2024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4) 전시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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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전시회 (2024. 6/26~6/28, 창원)에는 이색적이고 고급 첨단기술로서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차별화된 당사 제
품을 출품하였습니다. 변압기, ESS 부품, 풍력,건설기계, 조선 블록 등 초대형 작업물 물류 이송을 담당하는 50톤에서
최대 600톤까지 탑재가 가능한 초고중량AGV 제품을 출품하였으며, 또 레이저 기술을 활용한 송전탑 전선 줄에 걸려
있는 이물질을 제거하거나, 공항 등 큰 건물 내에 있는 조류를 내쫓거나 금형 등 녹을 제거하는 레이저 장비도 출품하
였습니다, 또한 유연하고 부드러운 제품을 잡거나 핸들링이 가능한 소형 협동로봇과 소프트 그리퍼를 출품하였으며,
자동차 경량화 기술을 선도할 수 있는 전자기장기술을 활용하여 알류미늄, 철 등 서로 다른 이종부품을 클린칭, 용접
하는 이종소재 접합이 가능한 EMPT 장비 등 총 4가지 제품군을 출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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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뉴스 2024. 7. 10, 김진성기자)
[한국국제기계박람회]에스디앤티, 대형 AGV 앞세워 물류자동화 시장 적극 공략
윤석동 대표 “소프트 그리퍼·협동로봇 등도 함께 선보여 생활형 자동화 구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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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현장의 자동화에 대한 중요성은 재론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인식이 공유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제조 과정에서 요
소마다 사용되는 물류 관련 장비나 설비의 자동화는 제조현장 자동화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6월 25일부터 28일까
지 경상남도와 창원특례시 주최,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주관으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2024 한국국제기계박
람회(KOREA INTERNATIONAL MACHINERY EXPO, KIMEX 2024)'에 참가한 주식회사 에스디앤티는 물류자동화에 특화된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2018년 설립된 에스디앤티는 이번 전시회에 소프트그리퍼와 협동로봇, 그리고 고중량AGV 등
물류 분야에 관련된 다양한 장비들을 선보였다. 에스디앤티의 윤석동 대표는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제품에 대해 “지난해
전시회에 선보였던 소프트 그리퍼와 협동로봇을 좀 더 소형화해 생활에 근접한 자동화를 구현했다” 며, “과거 산업용 로
봇을 사용하던 시대에 적용되는 자동화는 이제 ‘다 이뤘다’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했기 때문에 지금은 생활 속의 친
근한 자동화와 소프트그리퍼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윤 대표는 “현업 현장에서는 협동로봇 등의 설비가 없으면 스마트팩토리나 자동화의 실현이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고객이 원하는 자동화를 구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에스디앤티가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으로 소개
하고 있는 또 다른 장비는 고중량 AGV이다. 투입되는 산업 분야에 따라 최대 600톤까지 운반이 가능한 고중량AGV는 중
국의 LONYU(론위)와의 협업을 통해 선보이고 있는 제품이다.
윤 대표는 “지난해 KOFAS에서 처음으로 전시했던 고중량AGV에 대한 관심이 높아 최근에는 실제 계약도 성사됐다”며, “세
상에서 제일 큰 AGV라고 할 수 있는데 변압기나 조선 블록, 해상풍력 분야를 타겟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향후 사업계
획에 대해 “LONYU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이번 전시장을 찾을 정도로 고중량AGV에 대한 관심이 크고 관련 시장이 한
국에서도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한 윤 대표는 “향후 스마트팩토리의 완전한 연착륙을 위해서는 물류 운반이 제
조 현장에서 자동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LONYU, 에스디앤티와 협업으로 고중량 AGV 한국시장 적극 공략
Ren Zhiyong 회장, KIMEX 2024 기간 중 에스디앤티 부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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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NYU Ren Zhiyong 회장(왼쪽)과 (주)에스디앤티 윤석동 대표
한편, 이번 전시기간 중 (주)에스디앤티와 AGV관련 협업을 이어가고 있는 LONYU Ren Zhiyong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들이 전시장을 방문했다. LONYU Ren Zhiyong 회장은 “LONYU가 선보인 저상형 고중량 AGV는 변압기 분야에 특화된
제품으로, 125톤에서 최대 250톤의 하중을 견딜 수 있어서 한국 시장에서도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Ren Zhiyong 회장은 “한국 시장에서 고중량 AGV와 관련된 조선업, 중공업, 풍력발전, 변압기 등 관련 산업 분야를 중
점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이번 한국 방문을 통해 한국의 경제 발전에 대해 알게 된 만큼 한국을 세계에서 가
장 중요한 해외 시장으로 성장시키고 발전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LONYU는 현재 최대 600톤까지
운반이 가능한 고중량 AGV를 개발하는데 성공했으며, 더 나아가 1천톤~5천400톤까지 운반할 수 있는 AGV개발을 목
표로 잡고 있다. Ren Zhiyong 회장은 “한국의 에스디앤티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며, 중국과 한국이 모든 산업
분야에서 더 많이 협업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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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뉴스 2024. 6. 28, 최재규기자)
[KIMEX 2024] 장비 녹, 전선 위 조류, 송전탑 이물질...레이저로 다 내쫒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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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디앤티 관계자가 USiLAND의 레이저 제품을 참관객에게 소개하고 있다.(출처:헬로티)
Raptor·Eagle·Cyclone 등 USiLAND 레이저 제품군 강조
“산업 현장 내 각종 변수 제거한다”
중국 레이저 기술 및 솔루션 업체 USiLAND의 총판인 에스디앤티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5회 한국국제기계박
람회에서 레이저 라인업을 들고나왔다. ‘제15회 한국국제기계박람회(Korea International Machinery Expo, KIMEX 2024)’
는 지난 1997년 경상남도 최초로 개막한 기계산업 기술 전시회다. KIMEX 2024는 이달 25일부터 4일 동안 개막한다. 디
지털 전환(DX)에 직면한 기계산업에 기존과 다른 차별화된 시각을 제시하기 위해 인공지능(AI)·로봇·빅데이터·오토메이
션·IoT 등 기술이 접목된 솔루션이 총출동했다. 17개국, 160개사, 350개 부스 규모로 열린 이번 나흘간의 여정에는 머시
닝센터, 고속 및 복합 가공기, 절단기 등 금속 절단 및 절삭 솔루션부터 센서, 액추에이터, 드라이브, 모션 컨트롤, 유공압
기기, 로보틱스, 각종 소재·부품 등 제품이 최신 기술과 접목된 사례를 참관객에게 제공한다. 특히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 트렌드를 이끌 각종 친환경 솔루션도 전시돼 기계산업에 또 다른 방향성을 제안한다. 에스디앤티 부스 내 핵심 레이
저기술인 Raptor·Eagle·Cyclone 등 3종은 모두 산업 현장 내 변수를 제거하기 위한 솔루션이다. Raptor는 금형 부품 및 장
비에 발생한 녹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이어 Eagle은 전신주 전선 위 조류를 내쫓아 안전을 확보하는 데 활용된다. 끝으
로 Cyclone은 전신주에 걸린 불순물 및 이물질을 레이저로 태워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한편, KIMEX 2024는 기계산
업 기술콘퍼런스 ‘커넥티드 머신 컨퍼런스(The Connected Machine Conference)’기계기술 세미나, 수출상담회 등도 기획
돼 기계산업에 필요한 다각적인 시각을 제공한다. 이 중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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